한국 축구대표팀은 2026년 4월 1일 비엔나 에른스트 하펠 스타디온에서 오스트리아와 첫 평가전을 치른다. 월드컵 대비 유럽 원정 A매치로 손흥민, 이강인, 김민재 등 최정예가 출전하며 tvN에서 생중계된다.